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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외국인 유학생 1,682명 ... 글로벌 캠퍼스 우뚝
서영대, 외국인 유학생 1,682명 ... 글로벌 캠퍼스 우뚝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26.03.26
서영대외국인유학생(2) (1).JPG 서영대외국인유학생(2) (1).JPG

출처 :

(1)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4112


(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034



서영대학교는 최근 2026학년도 1학기 학위과정 외국인 신입생 799명을 포함해 외국인 유학생 총 1,682명이 재학하며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영대에 따르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14개국에서 유학생을 유치했으며, 현재 학위과정 1,483, 어학연수과정 199명 등 총 1,682명 규모로 국제화 역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서영대는 2024년 국제교육원 개소 이후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함께 학업-취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외국인 산업인력 양성 모델 구축에 주력해 왔다.


국제교육원은 다양한 국가를 직접 방문해 현지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입학설명회, 현지 면접, 온라인 화상 면접 등을 통해 우수 유학생 선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주광역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과 연계해 AI미래자동차과 외국인 유학생 정원을 120명까지 확대 확보하며,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선발 체계를 구축했다.

 

서영대는 제조업 등 지역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숙련 인력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의 취업특화형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HD현대삼호 협력사 80여 개를 비롯해 한국알프스, 디케이 주식회사, DH그룹, 대한조선 협력사, 광주상공회의소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정주형 외국인 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무 능력뿐 아니라 한국어 능력과 사회 전반에 대한 통합적 이해가 필수적인 만큼, 체계적인 언어·적응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영대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대학 연계과정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받아 유학생의 정착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유학생들은 학과 교과목과 연계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2학년 1학기까지 3단계를 이수하며 한국어능력시험(TOPIK) 3급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국제교육원은 공항 픽업, 체류 지원, 한국문화 체험, 법령 이해 교육 등 다양한 유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기 적응과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K-POP 공연, 장기자랑, 다문화 공연, 체육대회, 음식 나눔 행사 등으로 구성돼 유학생 간 문화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국적별 상담과 생활 지원을 위해 외국인 교직원 13명을 배치하고, 글로벌하우스, 글로벌라운지, 글로벌다이닝하우스 등 전용 시설을 확충해 유학생의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주승완 서영대 국제교육원장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취업,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실현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고 있다앞으로도 우수 유학생 유치와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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